<신상품톡톡> 타파웨어, 냉동 용기 ‘펭귄 쿨 세트’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기 냉동 전용 용기 ‘펭귄 쿨 세트(11)’를 출시했다.

‘펭귄 쿨 세트(11)’는 공기와 수분을 차단해 음식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주는 냉동 전용 용기이다. 이 제품은 다진 마늘이나 견과류 등을 보관하기 좋은 300㎖부터 부피가 큰 과일이나 생선 등을 보관할 수 있는 3.3ℓ까지 다양한 크기의 용기 11개로 구성돼 있다.


타파웨어는 “‘펭귄 쿨 세트(11)’는 냉동에 적합한 유연한 재질로 용기를 제작해 냉동 후에도 음식을 손쉽게 꺼낼 수 있어 편리하다”며 “용기 바닥의 각 모서리가 볼록 튀어나오게 디자인 돼 있어, 가운데 틈으로 냉기의 순환을 도와 냉동이 빠르게 된다”고 전했다.

‘펭귄 쿨 세트(11)’는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시를 기념해 7월 한달간 제품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문의는 타파웨어 브랜즈 홈페이지(www.tupperwarebrands.co.kr) 또는 고객 상담실(080-023-8811)로 하면 된다. 제품 가격은 23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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