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류 최강’?…엄상미 심쿵 화보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모델 엄상미가 남성잡지 맥심(MAXIM)의 7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달 3일 2012년 미스 맥심 출신 엄상미가 대부도의 한 펜션에서 맥심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엄상미는 초미니 사이즈의 골드 에나멜 색상, 화이트 색상 비키니를 입고 자연이 빚어낸 완벽한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이후 엄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촬영 현장 영상, 잡지 표지 등을 공개했다. 영상과 사진 속 엄상미는 아슬아슬한 사이즈의 비키니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로 독자들 앞에 섰다.

해당 영상과 사진은 인터넷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퍼지며 엄상미의 화보가 실린 맥심 7월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엄상미는 맥심 모델, ‘음악의 신 2’ 등 모델로서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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