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장맛비’ 프로야구 4경기 우천 취소…고척돔만 열려

[헤럴드경제]전국에 내린 장맛비로 1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네 경기가 취소됐다. 실내 경기인 고척 스카이돔(KIA-넥센)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KBO는 1일 잠실(LG-SK)과 대전(한화-두산), 사직(롯데-kt), 마산(NC-삼성)구장 등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고척돔 경기는 정상적으로 치러진다. 넥센은 최원태, KIA는 헥터 노에시가 각각 선발 등판한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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