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장학퀴즈’ 왕중왕전, 10개 고교 명예를 건 한판승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고교 퀴즈 최강자를 가리는 ‘장학퀴즈’ 왕중완전이 포문을 연다.

2일 E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5분 EBS1 ‘장학퀴즈-학교에 가다 시즌1(이하 ’장학퀴즈‘)’ 왕중왕전이 방송된다. 


‘장학퀴즈’에 출연했던 고교 MVP들이 모여 지식대결을 펼친다. 서울, 용인, 안산,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10팀이 경쟁해 결선 라운드에 진출할 상위 3개 팀을 선별하는 방식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고교 퀴즈 제왕’의 영예와 함께 세계 명문대학을 순방하는 해외 연수 티켓이 주어지게 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예선 라운드 마지막 퀴즈까지 동점을 기록해 연장전까지 벌여 팽팽한 실력 대결을 보였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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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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