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SR미디어 ‘최미한국’ 방송제작을 위한 업무협약

㈜헤럴드(대표 이영만)는 헤럴드스퀘어 회의실에서 SR미디어(대표 이서빈)와 중국 CCTV 디스커버리 채널에 방영할 대한민국 소개 프로그램 ‘최미한국’ 의 제작 및 방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헤럴드경제

양사의 업무 협약은 중국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관광지, 쇼핑, 뷰티산업에 대해 폭넓게 소개하는 방송프로그램을 만들자는 목표로 이루어졌다.

SR미디어의 이서빈 대표는 최근 중국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지만 중국에 대한민국의 지역과 산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방송으로 중국CCTV 디스커버리 채널과 함께 다시 한번 유커들의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R미디어는 중국 공항내 광고, CCTV 방송광고 등을 진행하는 M미디어(대표 김성우)의 한국내 법인으로 국내 기업들의 중국 광고를 유치하는 업체로 중국 남방항공과 고속철도 등에 최미한국의 방송 동영상도 송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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