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양수진, 이두언과 내년 결혼

[헤럴드경제]‘미녀골퍼’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다음해 웨딩마치를 올린다.

4일 ‘뉴스엔’에 따르면 양수진은 배구선수 출신의 전력분석원 이두언과 다음해 4월 결혼식을 올리기 결정했다.

최근 양수진-이두언 커플은 양가 부모님의 결혼 허락을 받고 결혼식장을 알아 보며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4월 이두언은 경남 김해에서 펼쳐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대회에서 양수진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햇다.

한편, 2009년 KLPGA 무대에 데뷔한 양수진은 통산 5승을 마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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