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시청률 반등, 주말극 1위… ‘미녀공심이’는 하락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옥중화’가 다시 시청률이 오르며 주말극 제왕을 입증했다.

3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옥중화’는 전국 기준 19.0%, 수도권 기준 20.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된 전회분 보다 전국에서 0.7% 포인트(18.3%), 수도권에서 1.1% 포인트(19.0%)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는 전회분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뒤 다시 시청률이 하락했다. 전국에서 13.5%, 수도권에서 14.7%를 기록해 전회분 보다 전국 기준 0.7% 포인트(14.2%), 수도권에서 2.5% 포인트(17.2%) 하락했다.

비슷한 시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는 전국에서 6.3%, 수도권에서 6.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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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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