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ㆍ경상 일부지역 호우특보…전국 흐리고 비

[헤럴드경제]4일 서울 출근길 기온은 21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충청남북도와 경상남도 일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가운데 충청이남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나,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중부지방은 오늘부터 모레(6일) 사이에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예상 강수량(4일 05시부터 5일 24시까지)은 ▶중부지방, 전라북도, 경북북부, 북한 : 50~100mm(많은 곳 중부지방 200mm 이상) ▶전라남도, 경상남도, 경북남부, 울릉도.독도 : 30~80mm이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