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 세계 첫 투명PI 개발 소식에 장 초반 ‘강세’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세계 최초로 투명 폴리이미드(PI)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전 거래일보다 3.53% 오른 7만3400원에 거래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색이 없는 투명 폴리이미드를 개발해 양산 직전 단계에 있다고 알려졌다.


폴리이미드는 플라스틱의 한 종류로,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소재로 쓰여 가전 및 휴대폰 생산에 향후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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