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 ‘뉴케어 고칼슘 영양갱’ 출시

[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대상의 건강사업부 대상웰라이프는 6일 국민 간식으로 각광받는 ‘양갱’에 칼슘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새로 개발한 ‘뉴케어 고칼슘 영양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케어 고칼슘 영양갱은 한번 섭취하면 치즈 1장에 해당하는 칼슘(90mg)과 사과 1개의 식이섬유(3g)를 섭취하는 효과를 거둔다. 반면 열량은 개당 110Kcal, 당 함량은 11g으로, 일반 양갱 제품에 비해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영양 간식이다. 특히 양갱의 한계인 당도 줄였다.

웰라이프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좋아하는 양갱 제품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고칼슘 영양갱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특히 칼슘이 필요한 노인들은 물론 어린이 간식으로도 적극 추천할 만 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임상 연구를 톹해 환자의 입맛과 영양상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영양밸런스를 맞춘 다양한 영양식을 선 보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품 구입은 자사몰 정원e샵(www.jungoneshop.com)과 오픈마켓,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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