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뉴욕 아시안영화제 참석…‘아시안스타상’ 수상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제1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의 수상을 위해 4일 출국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참석해 아시안스타상을 받는다. 그가 출연한 영화 ‘내부자들’의 상영회도 같은 날 진행된다.

아시안스타상은 뛰어난 감성 표현과 영화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을 보여주는 배우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 배우로는 2014년 설경구가 처음 받았다.

[사진=헤럴드DB]

이병헌은 시상에 앞서 미국 폭스 채널5의 ‘굿데이 뉴욕’이란 생방송 프로그램에출연한다.

이병헌은 최근 영화 ‘싱글라이더’의 촬영을 마치고 필리핀과 한국을 오가며 ‘마스터’의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

그의 할리우드 차기작 ‘매그니피센트 7’은 9월 전 세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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