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에 과일ㆍ꽃잎을 담았어요’..티젠 프리미엄 블랜딩티 ‘틴캔’ 출시

[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기능성차 전문업체인 티젠은 프리미엄 블렌딩티인 틴캔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 출시한 블렌딩티는 세계 각국의 차원료에 과일과 꽃잎 등을 혼합한 것으로, 차 고유의 맛에 블렌딩한 재료의 향기가 하나로 어우러져 있다는 게 특징이다.

틴캔은 총 11종으로 구성돼 있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차를 담았다. 또한 단순히 음료를 넘어 차 안에 담겨있는 각국의 문화를 경험해보자는 취지도 담겨져 있다. 이에 틴캔의 테마는 ‘세계로 떠나는 차여행’이다.

틴캔은 홍차∙녹차∙우롱차∙허브차 과일차, 다섯가지 차를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34년 차 개발사업 외길을 걸어은 티젠의 노하우를 접목해 과일과 꽃잎의 향들을 블렌딩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차를 편리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피라미드 티백에 차를 담아 소비자들의 호감을 유도, 특히 전시회 등을 통해 여성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티젠의 관계자는 “이번 출시하는 틴캔은 세계 각국에서 애용하는 다양한 차들을 소개해 차에 대한 색다른 재미를 주고, 차를 향유하는 계층을 넓힐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에 아이스티나 칵테일 등 틴캔을 활용한 다양한 음용법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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