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30일 클럽 옥타곤서 브랜드 파티 개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BYC가 오는 30일 서울 청담동 클럽 옥타곤에서 브랜드 파티 ‘BODYDRY X OCTAGON’를 개최한다.

BYC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더위 속 시원함과 쾌적함을 선사하는 냉감웨어 ‘보디드라이’의 정체성을 음악과 춤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Mnet ‘쇼미더머니5’에서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래퍼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DJ 그룹 3STARS, 걸그룹 밤비노(BAMBINO) 등이 무대에 오른다. 3STARS는 프로듀서 101의 대표곡 ‘픽미(Pick ME)’를 작곡한 DJ 맥시마이트(MAXIMITE), 밴드 칵스(KOXX)의 건반 연주자로 활동 중인 DJ 숀(SHAUN), 클럽 옥타곤의 뮤직 디렉터로 활동 중인 DJ 에이케이(AK)가 뭉친 그룹이이서 눈길을 끈다.


BYC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디드라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선사한다. BYC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이벤트 참여 후 클럽 파티 게시글 공유와 함께할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클럽 옥타곤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참여자 포함 최대 5명 무료 입장 가능). 또한 옥타곤 클럽에 ‘보디드라이’ 체험 부스를 마련해 보디드라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BYC는 포토월이나 브랜드 체험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 해시태그(#보디드라이하라, #비와이씨, #BYC 등)와 함께 업로드 할 경우 ‘BODYDRY X OCTAGON’ 한정판 보디드라이와 에코백을 무료로 증정한다. 클럽 로고가 디자인된 블랙 컬러의 한정판 보디드라이 제품과 에코백은 BYC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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