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세상 닥터지(Dr.G), ‘브라이트닝 업 쿠션’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고운세상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가 ‘브라이트닝 업 쿠션’을 출시했다.

닥터지의 ‘브라이트닝 업 쿠션 SPF50 /PA (15g 리필 15g/3만9000원)’은 일명 ‘김지원 선크림’으로 유명한 닥터지의 베스트셀러 자외선차단제 ‘브라이트닝 업 선’의 매출 상승에 힘입어 선보이는 쿠션 신제품이다.

최근 2030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배우 ‘김지원’이 평소 애용한다고 알려진 닥터지의 ‘브라이트닝 업 선’은 자연스러운 톤 업과 보송한 마무리,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입소문을 타며 유명 뷰티 프로그램의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쿠션’ 이미지

‘브라이트닝 업 쿠션’은 이러한 ‘브라이트닝 업 선’의 장점에 커버력과 편의성을 더해 출시돼 베이스 메이크업과 스킨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스마트한 제품이다. 다양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3-톤 UP, 두드릴수록 피부가 건강해지는 장벽 보호는 물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자외선, 미세먼지 차단까지 3가지 기능을 한 번에 담아냈다.

특히 ‘브라이트닝 업 쿠션’의 3-톤 업 효과는 피치 베이지 컬러의 ‘브라이트닝 파우더’가 얼굴 피부의 화사함을 방해하는 3가지 색소(칙칙한 톤, 노란 톤, 붉은 톤)를 한번에 개선해주어 보다 즉각적으로 피부를 밝혀준다. 이러한 ‘3-톤 개선’ 기능은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하며 그 효과를 검증 받았으며 내 피부색에 맞는 자연스러운 톤-업을 연출해준다.

또한 피부장벽 보호 효과의 ‘Dr.G Barrier Complex’ 성분이 쿠션을 두드릴수록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며, SPF50 /PA 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이 UVA와 UVB 자외선을 차단하고 지워진 선크림과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기 용이한 쿠션 형태로 간편하게 태양에 노출된 피부를 빈틈없이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피부에 보호막을 씌워주는 글리코필름과 미세먼지가 피부 가까이 닿지 않도록 하는 특허 베이스가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99.9%의 항균력 테스트를 완료한 항균 퍼프가 포함되어 보다 청결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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