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경영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문화재단(대표 정은숙)이 성남시 4개 출연기관(성남문화재단,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을 대상으로 시행한 ‘2015년 경영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을 과 4개 기관 중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출연기관 경영평가는 성남시가 출연기관의 책임 경영체제 확립을 위해 4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외부 전문 평가단이 각 기관별 전 사업을 대상으로 책임경영, 경영혁신, 리더십, 사업성과 등의 공통지표와 고유지표 항목을 서면평가 및 현장방문 등으로 평가한다. 


성남문화재단은 고객들의 요구를 분석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소통 전담부서 및 서비스 점검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한 점, 예산절감 노력 직원 개인 평가지표 반영 및 재정목표 관리, 에너지 절약 등을 통한 예산절감을 위한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 직원 소통문화 확대, 직장합창단 조직운영 등을 통한 소통과 창의의 조직문화 구축, 공연장 세입목표 99.9% 달성과 기획공연의 활발한 마케팅을 통한 외부 지원금 규모 향상, 재단 사업에 대한 목표관리를 위한 주요사업별 목표관리 개발과 시범운영 등을 통한 사후평가 시스템 구축 등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성남문화재단은 지난 2014년 12월 1일 정은숙 대표 취임 이후 “품격있는 예술, 참여하는 생활문화”라는 비전 아래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경영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은숙 성남문화재단 대표는 “좋은 성과를 얻어 무척 기쁘고, 안주하지 않고 더 노력하는 성남문화재단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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