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M&A중개 ‘7회 상생 매칭컨퍼런스’ 6일 개최

한국M&A센터 주관 15개사 참가…사전등록과 초대로 행사방식 전환

M&A플랫폼 구축을 위한 ‘제7회 상생 매칭컨퍼런스’가 6일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상장사-스타트업·벤처 상생 매칭 컨퍼런스를 사전 신청으로 참가를 제한한 게 특징.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 주최, 한국M&A센터(대표 유석호) 주관으로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오토웨이타워 구글캠퍼스서울에서 열린다. 

지난 5월 열린 제6회 상장사, 투자사, 스타트업 상생 매칭 컨퍼런스.

한국M&A센터 유석호 대표는 “각계각층의 관심이 높아 이번 행사부터는 부득이하게 사전 신청과 초대 형태로 진행하게 됐다. M&A와 투자유치 서비스의 실속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컨퍼런스에는 스포츠드론 및 특수드론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유비드론(대표 홍철기)’, LED를 활용한 피부테라피 및 스킨케어 기술을 선보이는 ‘엠씨아이(대표 김용식)’, IoT를 접목한 스마트 주방기기를 생산하는 ‘제이앤씨글로벌(대표 지영호)’, 초미세먼지관리 휴대용 헬스케어기기를 개발한 ‘에어(대표 윤철용)’, 중소형 호텔을 통한 숙박 O2O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이트아이(대표 강경원)’ 등 15개의 스타트업이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다.

또 IR에 앞서 스타트업과 그 스타트업을 후원하는 상장사의 매칭을 통해 펀딩을 진행하는 ‘상생크라우드펀딩’ 기법도소개된다. 코스닥협회, 중소기업기술금융협회,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창조경제연구회, 중소기업기술금융협회, 소셜마케팅협동조합, 페녹스코리아, 토스트앤컴퍼니, 로열인베스트먼트 등이 행사를 후원한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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