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프레시 뱀부 셉 컬렉션’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은 1년 중 단 한철, 대나무 수액을 얻을 수 있는 7월을 맞아 ‘프레시 뱀부 셉 컬렉션(FRESH BAMBOO SAP COLLECTION)’을 한정적으로 선보인다.

1년에 단 한번뿐인 대나무 수확의 달을 기념한 이번 ‘프레시 뱀부 셉 컬렉션(FRESH BAMBOO SAP COLLECTION)’은 피부 보습 지속력을 강화하는 ‘모이스춰 바운드 리쥬브네이팅 크림’과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그리고 스킨케어 처방이 멀티 기능 쿠션에 더해져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 나게 표현해주는 ‘트리트먼트 컬러 컨트롤 쿠션’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아모레퍼시픽 고유의 귀한 원료인 대나무 수액은 일년 중 단오 무렵의 한 철, 그 중에서도 비가 오지 않는 특별한 날에만 채취할 수 있다는 높은 희소성을 지녔다. 특히 인체가 가진 물 성분과 가장 유사해 우리 몸이 가장 잘 흡수하는 수분이다. 여기에 피부의 천연보습인자(Natural Moisturizing Factor, NMF)를 조성하는 식물세포는 높은 보습력을 지니고 있어 ‘대지의 영양수’라 불리는 귀한 원료로, 피부 활력을 더해주어 피부 자체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선사한다.

이번 컬렉션은 생명력이 가장 충만한 2~3년생 대나무에서 정성스레 한 방울, 한 방울 채취한 수액이 담긴 제품으로, 케이스와 패키지에 산뜻한 대나무 모티브 이미지를 담아 소장가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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