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고객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봉사단’ 참가자 모집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6일부터 오는 14일까지 8일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기능성 내의 ‘에어리즘(AIRism)’을 비롯한 여름철 냉방 용품과 보양식을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 봉사단’ 활동을 함께할 고객 10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유니클로의 ‘고객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봉사단’은 매해 여름과 겨울에 유니클로 임직원과 소비자들이 함께 실시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부터 여름에는 ‘에어리즘(AIRism)’, 겨울에는 ‘히트텍(HEATTECH)’과 연탄 등을 전달했다. 올해는 활동 지역이 더욱 확대해 서울, 대전 및 부산을 포함한 전국 주요 10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14일까지 유니클로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화면에 접속 후 신청 이유와 희망 일정을 입력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5일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유니클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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