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LG 올레드 TV, 신세계 면세점 장식한다

LG전자가 올레드 TV로 면세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마케팅에 나선다. LG전자는 서울 종로구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에 65인치 LG 울트라 올레드 TV 4대를 설치했다.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으로 격조 높은 매장 인테리어 소품이 된 것이다. LG전자는 하루 평균 5000명 이상이 찾는 면세점에서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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