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실적 개선 기대감에 52주 신고가 경신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한화테크윈이 2분기 실적 기대감 힘입어 장 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테크윈은 전 거래일보다 1.75% 오른 5만22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5만1900원까지 오르며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를 재차 갈아치운데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테크윈은 방산 수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세가 점쳐지는데다 최근 한화디펜스 인수 및 한화탈레스 추가 지분 인수 가능성 등 호재가 투자자들의 기대심리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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