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본부, 공장설립 무료대행실적 43건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윤철) 광주공장 설립지원센터는 올 상반기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총 60여 건의 공장설립 상담을 통해 43건의 공장설립 인·허가서와 환경성 검토서를 무료 작성 대행했다고 6일 밝혔다.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유형별 대행 내역은 산업단지 입주계약(19건), 증설 승인(5건), 등록 변경(5건), 창업 승인(4건) 순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담양(11건), 장성(8건), 화순(7건), 나주(5건) 순이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윤철 광주전남본부장은 “하반기 나주, 담양 등 신규 조성하는 산업단지를 분양 받는 기업에 입주계약 신청을 대행해 줄 예정”이라며 “아울러 산업단지 외 지역에 공장을 설립하는 중소기업이 각종 부담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22개 시·군·구에 공장설립 인·허가(창업, 산업단지입주계약, 공장 신․증설, 공장등록 등), 환경성 검토 등의 무료 대행을 희망하는 기업인은 방문 상담 후 대행 의뢰하면 된다.

문의 산업단지공단 광주공장설립지원센터(070-8895-7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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