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수도권 관람객 유치홍보

[헤럴드경제(장흥)=박대성 기자] 전남 장흥군이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 80여 일을 앞두고 수도권 원정 홍보에 나섰다.

7일 장흥군에 따르면 최근 현대그린푸드(대표이사 오흥용)와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를 차례로 만나 박람회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 관계자 10여 명은 이날 현대그린푸드를 방문해 오흥용 대표이사를 면담해 박람회 성공개최와 장흥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관악구를 방문해 구청장 회의실에서 관악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의 메카, 가자! 장흥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9월29일부터 한달간 장흥군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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