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모공 탄력 에센스’ 대용량 한정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165년 전통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더운 여름철, 늘어진 모공을 쫀쫀하게 조여주는 ‘모공 탄력 에센스’ 대용량 한정판을 첫 출시한다.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기온이 1도 올라갈 때마다 피지 분비가 10% 증가하고 열에 의해 모공이 확장되고 늘어지는 등 피부가 유독 민감해지기 쉽다. 따라서 내추럴한 성분으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모공 전용 제품을 이용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키엘은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모공 탄력 에센스 75ml 대용량 제품을 한정 출시한다. 기존 제품에서 용량은 1.5배 증가하고 가격은 22% 인하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키엘 ‘모공 탄력 에센스’ 대용량 이미지

키엘 ‘모공 탄력 에센스’는 전 세계 피부 전문가가 제안하는 솔루션,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에서 탄생한 모공 케어 에센스로 천연 배양 효모에서 추출한 이스트 성분을 함유해 늘어진 모공과 피부를 쫀쫀한 탄력으로 조여준다.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 제품으로, 내추럴 성분인 제라늄 에센셜 오일의 강력한 부스팅 효과로 처진 피부를 팽팽하고 매끈하게 끌어올려 젊어 보이는 동안 라인을 완성해 준다. 가격은 50ml 9만3000원대, 75ml 10만9000원대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