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이지덤 ‘풋’, ‘액티브’ 신제품 2종 출시

[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대웅제약은 8일 습윤드레싱 ‘이지덤’의 제품 라인을 확대해 발 전용 ‘이지덤 풋’과 진물 흡수력이 높은 ‘이지덤 액티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지덤 풋’은 새 신발, 등산화, 군화 등으로 인한 발 상처에 사용하는 습윤드레싱으로, 국내 최초로 발의 뒤꿈치와 앞꿈치, 복숭아 뼈 등 굴곡진 발 부위에 부착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개발됐다. 걸을 때 계속 자극을 받을 수 있는 발 상처의 통증 완화와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고, 100%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를 사용해 제거후 이물질이 남지 않고 흡수력이 높아 상처 치유가 빠른 것이 장점이다.

‘이지덤 액티브’는 진물 흡수력이 높고 피부에 밀착해 물, 세균, 바이러스 등을 차단할 수 있어 상처 보호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평가된다. 상처 크기에 따라 소형(4*1.9cm), 손가락용(6.3*2cm), 대형(6*3.5cm) 등 3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대웅제약은 2종의 신제품 출시로 ‘이지덤 플러스’와 ‘이지덤 씬’, ‘이지덤 밴드’, ‘이지덤 뷰티’, ‘이지덤 폼’에 이어 총 7개의 제품 라인을 갖추게 됐다. 이지덤은 진물의 흡수력이 높아 흉터 없는 상처 회복을 도와주고, 100%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와 식물 성분인 펙틴을 주성분으로 해 부작용이나 알러지 반응없이 사용할 수 있다.

대웅제약 이지덤 PM은 “’이지덤 풋’은 구두와 군화 등으로 인한 발 상처의 고통을 보다 빠르게 완화하고 ‘이지덤 액티브’는 다양한 사이즈로 야외활동 시 보다 편리하고 빠른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덤은 국내 습윤드레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과 규격의 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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