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춤빨로 예능계 휘어잡다

[헤럴드경제]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또 한 번 섹시 폴댄스를 공개했다.

양정원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 자신에게 폴댄스를 가르쳐준 오현진 씨의 시범에 앞서 폴댄스를 선보였다.

양정원은 이날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폴댄스 동작으로 남심을 자극했다.

앞서 양정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한차례 폴댄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양정원은 특히 방송에서 한 마리 백조를 연상시키는 하얀 발레복을 입고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사진=KBS2 ‘비타민’]
[사진=KBS2 ‘비타민’]

양정원은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스포테이너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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