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무더위…수도권 오존주의보 확대

[헤럴드경제]올해 들어 가장 심한 무더위가 찾아온 수도권에 오존주의보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

경기도는 8일 오후 3시에 경기도 수원과 용인 등 남부권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

이에 앞서 성남·안산·안양 등 경기도 중부권 11개 시와 의정부 남양주 등 동북권 6개 시·군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오존주의보가 내려지면 자동차 운행을 줄이고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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