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여름 맞이 납량특집 ’곡성‘… ’릴레이툰‘ 세번째 방송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무한도전’이 여름을 맞이해 특별 납량특집 ‘귀곡성’과 ‘릴레이툰’ 3회를 방송한다.

9일 M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은 ’곡성‘을 패러디한 ’귀곡성‘과 웹툰 조회수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릴레이툰’ 3회를 방송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릴레이툰’에서는 2회의 바통을 정준하와 가스파드 작가가 이어받아 ‘무한도전’의 재탈환을 꿈꾸는 멤버들이 김태호 PD에게 혹독한 훈련을 받는 모습을 담았다. 제작진은 “지난 방송에서 유재석을 볼락, 박명수를 늙은 투계, 정준하를 세인트버나드, 하하를 스핑크스 고양이, 광희를 미어캣, 양세형을 형광원숭이로 비유해 큰 공감을 샀던 가스파드 작가가 정준하와 함께 멤버들을 싱크로율 100%의 동물 캐릭터로 그려낼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함께 방송되는 납량특집 ‘귀곡성’은 멤버들이 직접 귀신의 집을 꾸며 손님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공포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해 ‘퀴즈탐험 귀신의 세계’를 펼치게 된다. 제잔진은 “‘곡성’을 패러디한 세트에 들어와 겁에 질린 멤버들은 작은 소리에도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며 “특히 유재석은 학창시절 선배의 실화를 털어놓으며 촬영장을 오싹하게 만들었따“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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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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