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비키니 콘테스트 수상자들의 자신감

[헤럴드경게=함영훈기자] 9일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는 ‘이슬톡톡과 함께하는 2016 오션월드 비키니 컨테스트’가 열렸다. 동상을 받은 린지 참가자와 포토제닉에 선정된 권미래 참가자는 대상 금상에 못지 않은 자신감을 보였다.


▶린지 참가자


▶린지의 자신감


▶린지에 대한 동상 시상식


▶포토제닉 권미래 참가자 시상식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인파들이 물에서 뛰어나와 콘테스트 무대로 몰렸다.
아시아 2위 워터파크 오션월드(TEA, 2015년 기준)에서 개최 된 비키니 컨테스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키니 미녀를 선정하는 대회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하이트진로가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35여명의 참가자가 무대를 빛냈으며 비키니 모델 컨테스트를 비롯해 비치웨어 패션쇼, 참가자 퍼포먼스, 몬스터즈와 신인걸그룹 ICIA의 축하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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