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일렉트로닉 록 사운드 음악으로 가수 컴백

[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 기자] 솔비가 가수로 돌아온다.

솔비 소속사 M.A.P CREW 측은 11일 컴백 티저 사진과 함께 솔비의 컴백을 알렸다. 그 동안 다방면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함께 작가로서 활동해온 솔비는 지난 3월 발매한 ‘블랙스완’ 이후 4개월 여 만에 신곡 ‘겟백’(Get Back)’을 들고 오는 20일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공개된 사진은 파격적인 변신으로 시선을 끈다. 솔비는 비비드한 컬러감의 핑크와 블루가 섞인 헤어스타일로 개성 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내고, 동시에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술을 내민 독특한 포즈로 솔비만의 매력을 표현했다. 티저 사진에서 보여진 솔비만의 컬러는 신곡 ‘겟백’의 콘셉트와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솔비는 지난 3월 ‘블랙스완’ 발매 이후 다양한 예능 활동과 작품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매번 발표하는 음원마다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콘셉트와 도전적인 음악으로 성장해온 솔비는 ‘겟백’을 통해 다시 한 번 진면목을 발휘할 예정이다.

‘겟백’은 일렉트로닉과 락킹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신나고 경쾌한 음악으로 솔비의 청량한 보이스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솔비가 직접 작사를 맡아 그녀 특유의 유니크하고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담아냈다.

한편, 솔비는 오는 16일 신곡 ‘겟백’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며, 20일 ‘겟백’ 싱글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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