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빅리그’ 에릭남 출연…이진호와 사극 호흡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코미디빅리그’에 가수 에릭 남이 특별 출연한다. 

10일 CJ E&M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는 에릭 남이 ‘왕자의 게임’ 지원 사격에 나서, ‘진호 왕자’ 이진호와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에릭 남은 이번 코너에서 ‘에릭 남 왕자’로 분해 훈훈한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며 “진호 왕자의 중독성 강한 유행어를 똑같이 재현해 관객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지난주 2016년 3쿼터 첫 라운드를 시작한 ‘코빅’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존 코너와 새 코너가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라며 “지난 주 1위에 오른 ‘오지라퍼’가 다시한번 우승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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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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