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초등학생으로 돌아간다… 철없는 의상 완벽 소화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초등학생으로 돌아 가 일요일 안방 웃음을 책임진다.

KBS는 1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 ‘너와 나의 공포 극복 특집’ 마지막 이야기와 서울 창도초등학교를 방문한 멤버들의 ’여름 방학식’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김종민의 모교인 서울 창도초등학교를 방문, 초등학생으로 돌아가 ‘여름 방학식’을 열고 동심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철없는 의상을 입고 오세요’라는 제작진의 미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웃음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무서운 언니들’과 추억의 고무줄 놀이를 체험할 예정이어서 개구쟁이 초등학생으로 돌아간 멤버들의 여름 방학식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초등학교 개구쟁이 남학생들처럼 장난기 가득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면서 “특별 손님인 ’무서운 언니들’과 함께 추억의 놀이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사진=KBS 제공]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