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시트콤’, 박나래X홍인규… 할매ㆍ할배와 MV찍는다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MBC에브리원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인 시니어들의 셀프카메라 예능 ‘인생은 시트콤’의 특별MC를 맡았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은 오는 11일 리얼 셀프 다큐 ‘인생은 시트콤’을 추석특집으로 방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생은 시트콤’은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있는 시니어 청춘을 찾아 그들의 시트콤 같은 일상을 셀프카메라로 담고, 소원 성취를 위한 그들만의 아주 특별한 영상을 제작해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회 방송에서는 군내 버스조차 들어오지 않는 경상남도 고성의 두메산골의 순박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등장, 박나래와 개그맨 홍인규가 호흡을 맞췄다.

제작진은 “산골 오지마을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원은 다름 아닌 마을 단체 여행으로, 소원을 이루기 위한 뮤직비디오 제작 미션을 펼쳤다”며 “감독 할아버지가 연신 ‘NG’를 외쳐 박나래, 홍인규를 패닉에 휩싸이게 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리얼 셀프 다큐 ‘인생은 시트콤’은 오는 11일 일요일 오전 10시 MBC 에브리원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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