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중국에서 뷰티 방송 큰 호응

[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 기자]해요TV의 ‘전효성의 시크릿 뷰티’가 1회 만에 한국과 중국에서 누적 시청자 수 68만 명, 최대 동시 접속자 수 15만 명을 돌파하며 기분 좋은 기록을 세웠다.

이는 첫 회에 전효성이 평소에 들고 다니는 파우치를 공개하고 좋아하는 뷰티 아이템들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등 시청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인 덕분이다.

지난 8일 밤 9시에 방송된 ‘전효성의 시크릿 뷰티’ 2회에서는 많은 여성들에게 메이크업 워너비로 꼽히는 소녀시대 태연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또한 최근 화제를 모은 뷰티 아이템들이 담긴 ‘시크릿 뷰티박스’도 공개했다. 


방송 중 공개된 제품들은 생방송 중 MC 효성이 진행되는 미션에 성공할 경우 추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물해 시청자들에게는 뷰티 정보와 함께 선물도 가질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송이 되고 있다.

해요TV의 ‘전효성의 시크릿 뷰티’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해요!’앱을 통해 누구나 생방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중국에서는 라이칸싱(来看星), 엠이(ME), 또우위TV(斗鱼, Douyu TV) 외 8개 채널에서도 함께 할 수 있다.

wp@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