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8‘, 완전체 2PM 호스트 출격… “모든 걸 내려놨다”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완전체로 컴백한 2PM이 tvN ‘SNL코리아 시즌8’에 출격한다.

10일 CJ E&M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5분에 생방송되는 tvN ‘SNL코리아 시즌8’에 2PM이 호스트로 출연한다.

[사진=CJ E&M 제공]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생방송에서 2PM은 ‘와일드버니’로 변신, 짐승남의 매력을 뽐내며 화끈한 추석 선물세트를 전한다. 고소한 참기름부터 달콤한 한과까지, 각종 추석 명절세트를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하게 광고하는 모델로 변신한 2PM의 박력 넘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제작진은 “준케이, 택연, 닉쿤, 찬성, 준호, 우영 등 여섯 명이 모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열정과 의욕을 뽐냈다“며 ”모든 코너에서 각자의 매력이 제대로 녹여졌다”고 밝혔다. 또 “오늘 방송에서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W’(더블유)의 고품격 패러디도 준비돼있다“며 ”흑역사 셀프디스부터 상의탈의까지모든 걸 내려 놓았을 정도로 원조 짐승돌의 파워풀한 매력을 발산한 2PM의 역대급 쇼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SNL코리아’ 화제의 코너인 ‘더빙극장’에서는 드라마 닉쿤이 ‘가을동화’ 속 문근영을 역에 도전, ‘3분 시리즈’는 2PM 여섯 멤버가 이세영의 상남자 연인이 된 ‘3분애인’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2PM과 함께하는 토요일 밤, tvN ‘SNL코리아 시즌8’은 10일 오후 9시 15분에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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