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시면 기부하는 겁니다”…유니세프-디큐브시티 나눔이벤트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과 유니세프는 9월의 마지막 토요일 고객이 점심 뷔페 식사를 즐기고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 바우처를 경매로 구입하면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유니세프 옥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4일 점심 뷔페에만 진행되는 ‘유니세프 옥션 이벤트’는 식사를 즐기고 옥션 이벤트를 통해 전세계 스타우드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바우처를 구매하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되어 전세계 아이들의 식수 개선 및 깨끗한 식수 공급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홍콩, 괌, 싱가폴, 중국, 태국 등 여러 아시아 국가에 위치한 스타우드 호텔 숙박권은 물론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이 포함된 이 옥션 이벤트는 토요일 점심 뷔페 1부와 2부에 모두 진행되며 재치 넘치는 MC의 진행에 따라 호텔 식사를 즐기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아직 한국에서는 만나보지 못한 스타우드 브랜드 호텔도 포함되어 있어 호텔을 이용하는 재미를 더한다.

추가 참여 비용 없이 점심 식사를 즐기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호텔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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