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부광탁스’ TV 광고 온에어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부광약품이 최근 부광탁스 신규 TV CM (곽도원 시리즈 편)을 온에어했다.

이번 부광탁스의 신규 TV CM은 총 3편으로 진행되며 ▷잇몸이 불편한 사람들, ▷잇몸 상태에 관계없이 늘 똑같은 치약만 쓰는 사람들, ▷양치하다가 피 본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져 소비자에게 부광탁스라는 솔루션을 제시하게 된다.

또 기존 치약 제품류의 광고들이 모델들끼리 주고받는 대화나 모델이 양치하는 모습을 담은 반면 이번 부광탁스 신규 TV CM은 영화를 연상시키는 독백과 진중한 분위기로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앞부분의 진지한 모습과 뒷부분의 밝게 웃는 모습이 대비되어 TV CM의 보는 재미를 살렸다.


이번 부광탁스 신규 TV CM의 모델인 배우 곽도원씨는 3편에서 모두 각기 다른 캐릭터를 보여줬다.

부광탁스는 라타니아, 카모밀레, 몰약, 세이지 등 천연 생약 성분의 복합처방으로 잇몸병의 대표적인 원인균에 향균력이 99.9%에 이른다.

부광탁스 제품은 가까운 마트나 슈퍼에서, 부광탁스 프리미엄 제품은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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