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주 등 7080가수 9명 서초구 홍보대사 됐다

26일 서리풀 축제 무료공연도

지난 7월 서울 서초구에 살고 있는 7080 가수들이 모여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주민 위해 봉사하자며 만들어진 9명의 서초컬처클럽 회원들이 서초구 홍보대사로 나선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2일 오전 11시 30분 구청 대회의실서 지역 거주 7080가수 윤형주, 김세환, 혜은이, 민해경, 남궁옥분, 유열, 권인하를 비롯 방송인 김승현, 성악가 김성일 등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구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민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서초구가 마련한 서리풀 축제 일환으로 오는 26일 오후 3시 30분, 7시 30분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두 차례 무료 공연을 갖는다.

윤형주, 김세환, 유열, 권인하 등이 조은희 구청장과 예술의 전당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이진용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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