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추석 맞아 ‘한마음 나눔 축제’로 이웃사랑 실천

성동구 지역 주민 3000여명과 한가위 전통놀이, 공예 체험 등 진행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한화는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소월 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한마음 나눔 축제’를 함께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마음 나눔축제’는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사회적 약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행사로 ㈜한화와 성동종합사회복지관, 성동장애인종합 복지관이 지난 2011년부터 6년째 공동 주최해오고 있다.

이날 ㈜한화 직원 20여 명은 3000여명의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함께 전통의상체험, 떡메치기, 공예체험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진행하며 풍성한 나눔 축제를 한껏 즐겼다. 

[사진=㈜한화는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소월 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한마음 나눔 축제’를 함께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한화 직원 20여 명은 3000여명의 지역주민들과 한가위를 만끽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전통의상체험 등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병현 ㈜한화 대리는“한가위를 맞아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전통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가족,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사랑의 김장 나눔’, ‘친환경 생활 캠페인’, ‘연탄배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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