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규모 5.8 추가 여진 발생…대구경북 강한 진동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2일 오후 7시44분께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오후 8시 34분께 규모 5.8의 추가 여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 흔들림이 감지됐으며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긴급대책회의를 여는 등 피해 현황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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