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제주 특산물 활용한 가을 신제품 4종 출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 및 디저트 등 가을 시즌 신제품 4종을 오는 13과 23일 차례로 선보인다.

엔제리너스커피가 13일에 선보이는 ‘리얼우도 피넛라떼’와 ‘캐롯 홀릭’은 지난 봄, 여름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제주 특산물 활용 신제품이다. ‘리얼우도 피넛라떼’는 제주도 우도에서 재배한 땅콩을 활용해 고소하면서도 깊고 진한 라떼음료이며, ‘캐롯 홀릭’은 달콤한 제주 당근에 고소한 넛트와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가 조화로워 식감이 좋은 케이크다. 가격은 각각 5300원이다. 

엔제리너스커피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가을 시즌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

더불어 가을 시즌 싱글오리진 원두로 ‘에티오피아 샤키소’를 선보인다. 이번 싱글오리진 원두는 따사로운 블루베리 향과 꽃 향기가 풍부하고 말린 자두와 브라운 슈가의 진한 달콤함이 특징이며, 아메리카노와 카푸치노, 카페라떼, 아메리치노 등 총 4종 제품에 한해 운영한다. 가격은 4800원이다.

23일에 출시하는 ‘프렌치마롱’은 스푼으로 떠먹는 새로운 방식의 제품으로, 부드러운 마롱 무스가 듬뿍 들어간 부드러운 케이크다. 가격은 5800원이다.

또한 ‘리얼우도 피넛라떼’ 또는 ‘에티오피아 샤키소 아메리카노’ 1종과 ‘캐롯 홀릭’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세트’를 오는 10월 31일까지 함께 운영한다. 가격은 8000원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제주 농가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해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시즌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원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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