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면역력 높여주는 ‘견과류’로 마음 전하자

다양한 효능 가진 호두 추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좋아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또한 최근에는 콜레라 등 감염병이 이슈로 떠오르면서 국민 모두 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크고 작은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최우선이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대표 식품으로는 견과류가 있다. 그 중 호두는 면역력 증강 뿐 아니라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호두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식전에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이 느껴져 효과적인 식사량 조절이 가능하다.

또 단백질과 비타민 B1/2가 함유돼 소화기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풍부한 지방산과 비타민 E가 들어있어 항산화 및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능이 있다. 호두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을 완화시키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를 완화시켜 특히 노인들이 섭취하면 좋은 음식이다. 일주일에 5개 이상 섭취하면 당뇨병 발생률이 2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토록 다양한 효능을 가진 호두를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호두는 매번 껍질을 제거하고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아이들은 잘 먹지 않으려 하기도 한다. 호두과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화호도과자 관계자는 “환절기에 찾아오는 추석엔 건강기능식품 선물이 인기를 끈다. 그 중 호도과자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기 간편해 추석 선물로 인기만점”이라며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호도과자에 대한 주문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학화호도과자는 인터넷으로 주문 시 하루면 받아볼 수 있어 급하게 추석 선물을 해야 하는 상황에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천안 학화호도과자는 밀가루에 계란과 물, 우유, 설탕으로 만든 시럽을 섞어 반죽한다. 앙금에 쓰이는 팥은 붉은 팥과 흰 팥을 가려 쓰고 여러 번 거피해 곱게 앙금을 내는데, 인공 감미료나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데도 순도가 높아 열흘이 지나도 쉬거나 상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학화호도과자는 최근 명동에 직영점을 오픈해 천안 뿐 아니라 서울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다.

최경침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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