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혼술남녀’ㆍ다이아 병행… 힘들지만 감사해”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현재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와 다이아 컴백 활동 병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다이아 컴백 기념 쇼케이스에서 “바쁜 스케줄이 이어져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했다”며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했다”고 말했다.

[사진=OSEN 제공]

정채연은 지난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고시생 채연 역을 맡았다.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다룬 드라마다.

앞으로의 개인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룹 다이아는 이날 쇼케이스를 열고 다음날인 오는 13일 세 번째 앨범 ‘스펠(Spell)’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해리포터 콘셉트로 타이틀 곡 ‘미스터 포터(Mr. Potter)’는 마법사를 짝사랑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포인트 안무로 이른바 ‘멜방 댄스’를 선보인다.

그룹 다이아는 오는 13일 자정 세 번째 앨범 ‘스펠(Spell)’을 공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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