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호프온휠스 미 전역 34개 병원에 소아암 연구기금 750..

현대 호프온휠스

2016 현대자동차와 비영리기관 ‘현대호프온휠스(Hyundai Hope On Wheels ® )’가 손잡고 ‘전국 소아암 인식’의 달을 맞아 미 전역에 산재한 34개 병원에 750만 달러의 소아암 연구기금을 전달한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의 데이브 주코프스키 사장 겸 CEO는 “세상 모든 아이들은 소중하며,잠재능력을 꽃피울 기회를 가져야 한다. 하지만 너무 많은 아이들이 한창 자라고, 즐기며, 배우고 싶을때 소아암과 싸워야 하는 처지에 내몰린다”며 “소아암을 종식하는데 매우 헌신적인 회사와 그 딜러를 이끌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연구를 통해 암으로 투병하는 아이의 약 80%가 치료 서비스를 받고 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암에 걸렸다’는 말을 듣지 않을 때까지 계속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의 커뮤니티 환원 프로그램인 호프온휠스는 지난 1998년 시작됐다. 미 전역의 820개 현대차 딜러에서 차량 1대가 판매될 때마다 딜러와 HMA가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해부로 총 기부액 1억달러를 돌파했다. 호프온휠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HyundaiHopeOnWheels.org 와 SNS www.facebook.com/HyundaiHopeOnWheel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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