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패밀리허브’ 신규 TV 광고 공개

[헤럴드경제=윤재섭 기자]삼성전자가 온 가족이 꿈꾸던 주방의 모습을 실현시켜주는 ‘패밀리 허브’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신규 TV 광고에서는 삶의 방식을 바꾸는 신개념 냉장고 ‘패밀리 허브’를 통해 주방이 가족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일상을 선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온 가족이 중요한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스티키보드(Stickiboard)’,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내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푸드알리미’, ▷그림을 그리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화이트보드’ 등 ‘패밀리 허브’의 다양한 기능들은 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요소가 된다.

‘패밀리허브’는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의 라인업으로, 지난 3월 출시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말 ‘패밀리허브’ 새 제품군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바 있다.

‘패밀리허브’는 커뮤니케이션ㆍ쇼핑ㆍ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기호 흐름과 요구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변화를 주면서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기존 ‘패밀리 허브’에서 제공되던 앨범, 화이트보드, 메모 기능에 가족간 일정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스티키보드’ 애플리케이션이 새롭게 추가돼 가족간의 즐거운 소통을 돕는다. 날씨 등을 알려주는 ‘모닝브리프’는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미세먼지 정보가 추가돼 제공된다.


또 ‘스마트홈’ 기능은 패밀리 허브 스크린을 통해 가정 내 세탁기나 에어컨 등 가전 제품을 제어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 허브’를 통해 가족의 평범한 일상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놀라운 삶으로 변화하는 순간들을 광고에 담고자 했다”며, “이번 TV 광고를 시작으로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패밀리 허브’의 혁신적인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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