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파 양정원…섹시함 뚝뚝 흘리는 모노키니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육체파 방송인 양정원이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조아영(양정원 분)은 수영장에서 모노키니를 입고 금수조(서강석 분)을 유혹했다.

이날 조아영은 금수조를 현혹시키기 위해 일부러 그를 수영장으로 불렀다. 유유히 수영을 즐기던 조아영은 금수조가 오자 물 밖으로 나왔다.

사진=SBS ‘우리 갑순이’ 방송 캡처

섹시함이 뚝뚝 흐르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바스트 볼륨이 한껏 강조된 모노키니를 입고 등장한 조아영을 보고 금수조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양정원이 출연하는 ‘우리 갑순이’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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