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청 직원 전용 다목적 구장,체육시설로 시민개방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직원 전용이던 구청사 별관 앞 다목적 구장을 새로 단장해 19일부터 시민 체육시설로 개방했다 .530㎡ 규모 다목적 구장은 농구, 배드민턴, 족구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분당구청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 희망일 일주일 내에 분당구청 총무팀으로 전화(031-729-7025) 협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용시간은 평일 업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