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경기중기센터, 소상공인 경쟁력 높힌다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 수원시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통한 경쟁력 향상에 나선다.

수원시와 경기중기센터는 다음달 20∼21일 수원시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6년 수원시 소상공인 역량교육’에 참여할 참가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모집대상은 수원시내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예정자, 소상공인이다.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상담창구도 함께 운영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창업교육 수료증을 발급하며,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자금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다음달 17일까지 2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1544-98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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