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남해, 10주년 기념 릴레이 이벤트 9번째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는 오는 24일 ‘든든한 생일상’ 이벤트를 열고 당일 라운딩을 즐기는 모든 골프 고객에게 힐튼 남해의 10주년 기념 릴레이 이벤트 중 9번로 ‘미역국 세트’를 제공하는 한다고 19일 밝혔다.

힐튼 남해 쉐프가 직접 준비한 미역국은 4가지 반찬과 함께 준비되며 티오프(Tee-off)전 골프투고에서 즐길 수 있다.

힐튼 남해에서는 한국 최초의 씨싸이드(Sea-side) 골프 코스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7천 2백 야드에 걸친 바다와 접하는 오묘한 지형, 작은 섬들과 짙푸른 산에 둘러싸인 해안, 신선한 공기 등 자연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골프코스에서는 초보 골퍼에서 프로 골퍼까지 흥미진진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사진=힐튼 남해 골프장.]

힐튼 남해는 올해 10주년을 기념해 1월부터 10월까지 매달 24일 릴레이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 50% 통큰 할인을 제공한 ‘10주년 기념 빅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10주년 기념 패키지’, 추억 공유 이벤트, ‘10주년 기념 메뉴’, 더스파 오아시스 프로모션, ‘GM’s Café’, ‘추억의 행운 뽑기’, ‘익스클루시브 패키지’ 그리고 이번 달 ‘든든한 생일상’까지 객실, 레스토랑, 골프, 스파 시설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든든한 생일상’ 관련 이벤트 자세한 내용 및 예약 문의는 전화 055-860-0555 및 홈페이지 www.hiltonnamhae.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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