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5천으로 즉시입주’ 세교지구 마지막 할인 분양

오산세교지구에 위치한 오산세교 휴먼시아 꿈에그린 11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오산세교 휴먼시아 꿈에그린 11단지는 101㎡, 123㎡ 154㎡ 중대형으로 구성된 297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2011년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이다. LH에서 5년간 일반인에게 전세로 제공하였다가 인분양으로 전환한 아파트이며 세교지구 마지막 할인분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3.3㎡당 700만원대의 가격대로, 계약금 1,000만원 납부 후 3개월 내에 1억4000만원을 납부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나머지 할부금은 1년 후에 납부하는 조건으로 초기부담금을 줄였다. 여기에 할부금 선납 시 연 2.5%의 추가 할인 혜택이 있다.

교육환경과 편의생활시설도 우수한 편으로 단지 바로 앞에 필봉초, 세교고등학교가 위치해있고 지구 내에 대형쇼핑몰인 홈플러스가 있다. 또한, 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도보로 이용 가능한 중심 상업지구 안에 모든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여기에 교통편까지 갖춘 오산 세교지구는 지하철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도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 및 통학을 위한 전철이용이 편리하다. 거기에 지구 내를 관통하는 국도 1호선과 인근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봉담-동탄, 평택-화성) 등을 통해 서울을 비롯한 다른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최근 개통된 서부우회도로 이용 시 성균관대역이나 서수원 터미널까지 20분이 내 이동이 가능해 서수원과 성균관대 관련 인구의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오산세교~동탄 신도시 간 복선 전철(계획)`이 개통되면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내상가에 전문 공인중개사가 상주해 있어 함께 세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최경침 기자 /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