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파크카페, 라이브 재즈 진수 ‘어텀 인 뉴욕’ 개최

- 29일, 30일 컨템포러리 뉴욕 퀴진과 갈라 디너 마련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호텔의 2층 올데이 레스토랑 파크카페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컨템포러리 뉴욕 퀴진과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화려한 칵테일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어텀 인 뉴욕(Autumn in New York)’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어텀 인 뉴욕’은 깊어가는 가을 밤, 야외 테라스에서 라이브 뮤직과 함께 다양한 뉴욕식 코스 요리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즐길 수 있다. 어반 테라스에서의 리셉션을 시작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라이브 재즈 선율과 함께 월드 클래스 Top 10 챔피언십 김대욱 바텐더의 화려한 칵테일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번 ‘어텀 인 뉴욕’의 프로젝트 셰프 팀은 호텔 20년 경력과 현재 요리 강사로 활동중인 Rod Kim 총주방장을 비롯해 양식 및 분자요리 전문의 Karl Kim 셰프, 한국 전통의 궁중 음식 대가인 Aileen Lee 셰프까지 3인으로 구성됐다.


총 7코스로 준비되며, 에피타이저로 랍스타 테일과 거위간 구이, 레드 렌틸과 토마토가 들어간 매콤한 데빌 수프가 제공되고, 이어 오미자청 드레싱을 곁들인 새우와 아이스버그 샐러드를 맛볼 수 있다. 샴페인 셔벗으로 입맛을 돋운 뒤에는 스페셜 메인 요리인 최상급 미국산 살치살 스테이크와 대하구이로 환상적인 컨템포러리 뉴욕 퀴진을 경험할 수 있다. 디저트로는 피스타치오와 그린티 젤라또, 뉴욕 치즈 케이크를 커피 또는 차와 함께 곁들여 즐길 수 있다. 특히 코스 요리가 제공되는 동안 서비스되는 와인으로는 파크카페 김명희 소믈리에가 추천하고, The People 지에 오바마 대통령의 와인으로 소개된 이력이 있으며, 레이디 가가의 공연 때마다 애용되는 와인으로 더욱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의 명가 캔달 잭슨 패밀리 와인이 제공된다.

이번 갈라 디너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13만원(1인,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고, 예약 및 문의는 파크카페 02-2090-8050으로 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